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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동계올림픽 주무대, 알펜시아 스포츠파크에는 스키점프 경기장이 있답니다.

이제는 알펜시아 하면 스키점프대가 기억나실거라 생각됩니다^,^
평창에 오면 꼭 들러야할 곳이 되었네요~~!



                                                                                                                                                                       



그전에 이 곳은 영화 국가대표 나가노 동계올림픽 촬영지였는데요,




강칠구(김지석) 선수가 부상을 당해서 강봉구(이재응) 선수가 대신 출전을 하게 되는 장면이죠!!!
급격한 기상악화인데도 불구하고 강칠구 선수는 점프대에 올랐습니다.

결국 부상을 당하고 동생이 대신 출전을 하게 되는데 동생도 부상을 당할뻔 했지만,
벌떡 일어나면서 환하게 웃는 장면이 매우 감동적이었죠^^

 



                                                                                                                                                                            




게다가 얼마전에는 "무한도전"에서 무한상사 등산특집으로도 나온 곳이랍니다.


 




등산을 하자고 하는데 알펜시아 스키점프대에 따악!
알펜시아 스키점프 경기장에 오셨던 분들은 반가웠을수도 있겠네요.

무한도전 올림픽 때와는 달리 수북히 쌓인 눈으로 인해서 별 탈 없이 오를 수 있었죠~~^.^
마침 사무실에서 유부장님께서 불러주신 여름~여름~ 노래가 나오고 있네요



                                                                                                                                                                       

 






알펜시아 스키점프대의 모습입니다. 파란 하늘과 잘 어울리는 모습이죠?
스키점프 선수들과 꿈나무들은 이곳에서 연습을 할 때도 있어요!







모노레일을 이용해서 스키점프대에 올라가시면 전망대가 있는데 전망대에서는 알펜시아의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위 사진은 겨울이 아닌 스키점프대의 모습인데, 겨울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죠?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계회식,폐회식도 이곳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제는 그저 스키점프 경기장이 아닌 평창에 오신다면 꼭 들러야 할 관광지랍니다^,^
한국관광공사가 지정해준 곳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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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펜시아 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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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3/16 21:5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여러분 봅슬레이가 어떤 경기인지 아시나요?  MBC 무한도전에서 접하신 분들이 대다수이시고 어떤분들은 봅슬레이 선수들의 역경을 그린 영화인 쿨러닝을 통해서 처음 보신분들도 계실거라 생각됩니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사진을 보시면 알겠지만 봅슬레이는 썰매 종목입니다. 어린시절 우리도 동네에서 썰매를 타고 많이 놀았죠. 이건 그 썰매를 스포츠에 접목시켰다고 생각하면 될 듯해요^^

봅슬레이는 방향을 조정할 수 있는 썰매를 타고 눈과 얼음으로 만든 트랙을 활주하는 경기입니다. 1924년 제1회 동계 올림픽대회부터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다고 하니 동계올림픽의 대표 경기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겠네요!! 경주용 트랙의 길이는 1200~1300m이고, 이 트랙에서 썰매종목인 스켈레톤과 루지 경기도 함께 치뤄지게 됩니다. 

트랙은 직선, 곡선, 원형등의 코스로 이루어지고, 결승점의 약 100m구간은 속도를 줄일 수 있도록 오르막으로 설계되요.

 [출처: 두산백과사전 EnCyber]

 
봅슬레이 경기는 2인승과 4인승으로 나눠지는데, 썰매의 앞에 앉은 선수는 조종수의 역할을 하고 뒤에 앉는 선수는 결승선을 통과한 뒤 썰매를 정지시키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4인승 경주의 2,3번째 선수는 출발할때 도움닫기를 하여 썰매를 가속시키는 역할을 하죠. 우리나라는 현재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에 약 50여명의 선수가 등록되어 있다고하네요



무한도전 촬영 당시에는 우리 선수들이 썰매도 없고 경기장도 없어서 썰매를 빌려야 했고 일본으로 원정 훈련을 가야했습니다. 하지만 알펜시아에 봅슬레이 훈련장이 생겼다 이말씀!!


정확하게 말하면 스타트 훈련장이고 봅슬레이 뿐만 아니라 루지,스켈레톤,봅슬레이 세가지 동계스포츠 썰매종목의 훈련이 가능한 곳입니다. 이젠 기초훈련을 위해서 외국에 갈 필요가 없어진 거지요! 자 그럼 자세히 둘러볼까요?

 

 

 

이것은 훈련장 건물동의 외관입니다. 선수들의 숙소 및 훈련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는 시설이 구비가 되어 있어요. 현재는 훈련 중이 아니라 내부는 볼 수 없다는게 아쉽습니다. 저 닫혀진 철문 안에 훈련 장비들이 있단 말씀! 보여드리지 못해서 너무 아쉬워요


여기서부터 저 끝까지 썰매를 밀고 가는 훈련을 한답니다. 무지 힘들겠죠? 스타트 시간이 측정되는 장비도 있더라구요 +_+

 

 

이렇게 보니 더 거리가 길어보여요~ 그쵸?



 [출처: 서울경제]

동계올림픽 IOC 위원 현장 실사 때 이명박 대통령께서 직접 훈련을 시연하시던 모습입니다. 건희 IOC 위원도 옆에 보이네요. 이러한 시설들이 대한민국 평창의 동계올림픽 유치에 대한 열정을 알게 해준 하나의 계기가 되었고 동계올림픽 유치라는 결과를 가져다 주게 되었던게 아닐까요 ^^

 

2016년이 되면 봅슬레이,스켈레톤,루지 경기장이 완공이 될 예정입니다. 그때가 되면 무한도전 분들과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들이 다시 한번 모여 타국이 아닌 고국의 경기장에서 함께 썰매를 타는 모습을 볼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대한민국 동계스포츠인들이 꿈과 알펜시아가 함께 한다는 것 정말 뜻깊은 일이 아닐 수 없네요. 알펜시아에는 봅슬레이 경기장 말고도 다른 동계스포츠 경기장들이 있는데 다음 포스팅에서 소개해드릴 예정이니 기대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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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펜시아 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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